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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노믹트리, 대장암 진단키트 미국 임상 200억 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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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19-03-07 17:07 조회수5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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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노믹트리가 대장암 진단키트 미국 임상에 200억을 투입한다.

6일 지노믹트리는 투자설명서를 통해 희망공모가 밴드 기준 최하단 기준 공모액 680억, 최대 1000억이라고 설명했다.

자금 사용목적으로 해외임상비 340억, 시설증축 및 설비운영자금 292억, 연구개발비용 26억, 발행제비용 32억이 담겼다. 이 중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의 미국 진출을 위한 FDA 허가용 확증임상 비용은 약 200억으로 담았다.

지노믹트리는 올해부터 미국 FDA 수준 허가용 확증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. 대장암 진단키트 임상은 이그잭트 사이언스 경쟁사로 초점을 맞췄다.

대장암 조기진단 제품 등 주요 제품의 국내 시판승인 이후 국내 검진센터, 병원, 개원의에 암 조기진단 제품 및 검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해외의 경우 현지법인 설립 등 다양한 판매방식을 고려해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.  


[출처 : 머니투데이, 지용준 기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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